말하는 때
받는 도중 아무 때나 말씀하시면 됩니다. 끝나고 말씀하시면 이미 늦습니다.
숨을 참게 되는 세기면 지나친 것입니다. 그때가 말할 때입니다.
자리마다 다릅니다
등과 종아리에 주는 힘이 같지 않습니다. 한 자리가 맞았다고 다른 자리도 맞지는 않습니다.
처음에는 약하게 들어가 한 단씩 올립니다.
아픈 만큼 풀린다는 말
쓰지 않습니다. 아픈 것과 뻐근한 것은 다릅니다.
멍이 들거나 다음 날까지 아프면 다음 회차에 세기를 낮춥니다.
종류를 고르실 차례
요금안내
길이 셋 · 값 셋이 전부입니다
| 시간 | 구성 | 금액 |
|---|---|---|
| 60분걸리는 곳 한 군데만 보고 거둡니다 | 한 자리만 | 90,000원 |
| 90분발끝에서 뒷머리까지 차례로 지납니다 | 전신 한 바퀴 | 150,000원 |
| 120분한 바퀴 돈 뒤 굳은 자리로 되돌아옵니다 | 한 바퀴 더 | 180,000원 |
부르시는 시각으로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. 초저녁이든 새벽이든 같은 표를 씁니다.